슛 하다가 상대팀 수비수에게 짓뭉개져 왼팔 부러진 '연봉 480억' 스테판 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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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하다가 상대팀 수비수에게 짓뭉개져 왼팔 부러진 '연봉 480억' 스테판 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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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의 스테판 커리가 왼손에 골절상을 당했다. 팀 프렌차이즈 스타이자 최고의 슈터인 커리의 부상이라 GSW에는 유독 뼈아픈 손실이다. 31일 커리는 피닉스 선즈와의 2019-2020 시즌 NBA 4라운드에 출전했지만 부상을 당해 아웃됐다


이날 커리가 다치는 장면은 3쿼터에 연출됐다. 커리는 골 밑을 돌파하다 두 명의 상대 선수와 강하게 충돌해 넘어졌고, 이 과정에서 아론 베인즈의 엉덩이에 왼손이 깔렸다. 베인즈의 체중은 120kg 내외인 것으로 알려졌다 100kg을 넘는 선수에 깔린 커리의 손목은 심하게 뒤틀려 있었다.


커리는 쓰러져 한참 동안 고통을 호소하다 치료진과 함께 라커룸으로 들어갔다. 그는 손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GSW 역시 커리의 부상을 공식화하고 ,공백을 매우고자 총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슈터 커리의 공백은 쉽게 메워지지 않을 전망이다.


[출처] 인사이트 스포츠뉴스

주소 : https://www.insight.co.kr/news/25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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